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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소소한 요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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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갔다가 생면과 3분 요리를 보고 생각나서 시도해본 요리(!?) 입니다. 사실상 요리라고 할 것도 없군요.


 재료는 이렇습니다. 생면 500원, 카레 800원 ... 슈퍼에서 사올 때는 짜장인줄 알고 잘 못 집어와서 카레로 했네요...;ㅅ; 사실상 다 데우고 뜯고 그릇에 붓다가 알았습니다...:D 짜장이 왜 노랗지? 하다가...;

 

 일단 생면을 삶고 채로 면만 건진 다음에 그릇에 담고,


 데운 카레[;ㅅ;]로 마무리...

 일단 맛은 밥에 뿌려 먹는거라 그런지 면하고 먹기에는 간이 너무 약하게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해줬더니 한결 나아 졌습니다. 백세카레면하고 비교하자면 백세카레면은 국물이 묽다는 것하고 면이 라면면이라서 오뚜기 라면들의 특징인 면에서 진라면 맛이 나는데, 이건 면은 똑같은 오뚜기지만 생면이라 쫄깃하고 괜찮네요. 짜장이었으면 더 괜찮았을텐데 잘 못 줏어와서...;ㅅ;

 다음에는 짜장으로 재시도를...

PS. 다 써놓고 보니 죄다 오뚜기꺼였네...[...]
by 까마귀 | 2009/06/29 10:50 | 잡다한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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