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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적응하는 게 문제이긴 하겠는데... 그건 생활하다보면 어찌 되겠고... 이번 학기는 무지 바쁠 예정인지라 얼마나 정신 차리고 있을 수 있을런지부터 걱정입니다.내년에는 교생 실습도 있는지라 학교도 알아봐야 하고[모교로 갈 생각이지만...], 교직 자체는 원래 압박이고, 방과후아동지도사 자격증 시험도 봐야하고[이건 학교에서 하니 부담은 적긴 하겠지만...], 아는 분이 부탁한 일도 있어서 그건 이번 학기부터 계속 해야할 일이기도 한 지라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압박이 있는데다 그 외 여러 일들... 다른 때보다 바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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