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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다크는 아니고, 그냥 스타우트를 따라봤습니다. 병채로 마실 때는 잘 몰랐는데 정말 시커먼 색이군요. 콜라라고 해도 믿겠는데요? 컵에 따라 놓고는 콜라인가? 라고 생각이 들정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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