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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원문] 표본 집단이 서울대생의 일부로 제한 되어 있다는 것 때문에 그다지 신뢰하지 않습니다만, 이런걸 기사화 해야 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서울대생이라고 하면 수재집단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이 집단이 전체를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기사를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우선 순수하게 학문에 정진하기 위해서 서울대로 간 학생이 몇 명이나 있는가라는 것과 저 표본 집단이 어떤 가정환경을 가지고 있는가를 미리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달린 댓글 중에보면 누가 이런말을 써놨는데요. "기득권층 자녀들이 일반화 되었다." 돈 없으면 가기 힘들다는 걸 보여주는 거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보통 돈이 있는 기득권층이면 현재의 정부를 비판할 이유는 없을 겁니다. 가진자들을 위한 국정운영이니 말입니다. 그런 집안에서 자라난 학생들이 많은 집단을 상대로 설문이 이루어졌고, 그 집단의 인원 수도 서울대생 전체의 극히 일부분인 것을 감안하면 신뢰도가 어디까지 떨어지는지는 불보듯 뻔하군요.
기자가 이 기사를 쓰면서 "수재들만 모인 서울대생을 집단의 결과를 전반적인 대학생의 생각을 대표하는 것으로 전달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했을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기사의 내용을 잘 보면 한나라당은 20.2% 정도 밖에 안나오고 있는데, 나머지 79.8%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뭐... 그 79.8%가 전부 진보라고 볼 수는 없겠지만, 전체 중에 한나라당이 제일 높았다고 그 수치 하나만으로 보수화가 뚜렷하다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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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선택에서도 빨간색이 왤케 많이 들어가는지 뉴스나 신문을 볼때 정치면은 걍 웃습니다.
가진자들중에서도 '특정 인물 들'만을 위한거죠.
건축,토목쪽이..특히 그러네요
아쉽게도 대우건설은 현 정권에서 찍혀서 망한 케이스로 제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