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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있던 일입니다...

 어제 교직과모임이 있어서 갔었습니다. 정확히 어떤걸 한다고 알려주지 않아서 뭐가 있을지는 모르고 갔었습니다만 일반적인 전달 사항을 전달하고 학회장을 뽑는다더군요. 사실상 교직과는 교양학부로 분류되어 있어서 단일의 학과는 아니지만 운영 방법상 독립된 학과와 같이 운영되야만 하기 때문에 학회장을 뽑아야 합니다. 그런데 역시나... 교양학부라서 그런지 지원은 거의 없다더군요...[...]

 그런 것보다... 2학년 중에서 부학회장을 뽑아야 하는데 다들 서로를 잘 알만큼 얼굴을 보고 지낼정도는 아니다보니 추천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한명 추천 받기는 했었지만... 방학 중에 군대를 가기 때문에 군인은 빠지라고 하면서 빼버렸구요. 그러다보니 두개로 나누어진 분반의 반장들 밖에 대상이 없더군요. 학기 초에 썼던 포스트가 있었는데 거기서 학번 빠르다는 이유로 제가 분반 A반 반장이라서 그런지 부학회장도 떠 맡아버렸네요...[...]

 일단... 어제 있었던 사건보고는 끝...[!?]
by 까마귀 | 2008/06/19 09:38 | 잡다한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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