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malink: http://blog.crows.kr/4085292
오늘 새벽에 마이윙의 서비스 추가로 인해 마이윙의 서비스가 일부 잠시 중단 됐었습니다. 그리고 변화된 것들이 여럿 생겼습니다. 그 부분을 하나하나 살펴볼까 해봅니다.

일단 레드윙부터 바뀌었습니다. 블로그 우측 부분에 보이는 레드윙을 보면 NEW 아이콘과 함께 윙박스로 바로 가는 아이콘이 생겼습니다. 윙박스에 새로운 글 들이 올라오면 바로 이 곳에 표시되는 듯합니다. 그리고 클릭하면 바로 윙박스로 이동됩니다...!!
윙박스의 변화는 참 화려합니다. 일단 스샷부터...

레이아웃의 변화와 스킨 선택 기능 및 여러 추가된 기능들이 있습니다. 바뀐 부분이 하도 많아서 왼쪽 위부터 확인해 봐야 겠네요.
1. 윙박스 스킨

윙박스에 스킨이 생겼습니다. 사용자 스킨은 아니지만 색상이 일단 5개가 있습니다. 이 스킨 선택으로 마이윙이 많이 달라보일 겁니다. 그냥 바뀐거 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데 색을 계속 바꿔보니 바꿀 때마다 또 다른 느낌이네요.

잘보면 윙박스의 레드윙까지 같이 변합니다. 그래서 느낌이 더 다르군요. 그리고 우측 상단의 광고로 레드윙에는 광고가 제외된 윙박스 전용 레드윙입니다. 이 레드윙을 소스만 뽑아서 사용하거나 하면 마이윙의 사용자의 약관의 위배가 될 수있습니다. 저 레드윙은 쪽지 보내기, 줄글 남기기 등의 기능들이 제외된 라이트 버전입니다.
2. 윙박스 광고

이 것은 이전부터 사업 내역에서 부터 공개했던 내용으로 윙박스 내부 광고는 마이윙의 순수 운영 수입을 위해서 사용되는 광고입니다. 이 쪽에 관련된 것은 업체 내부 사정이 많을태니 불만 가지지 맙시다.(어느 업체든 자선 사업은 제정상 힘듭니다.)
3. 프로필 & 관심 태그

프로필 부분을 보면 개인 소개가 전부 표시되지 않고 상단의 두줄만 표시되며 나머지는 화살표를 눌러야 전부 표시됩니다. 이미지를 클릭 했을 때 나오는 전체 이미지 표시 방법도 이전의 그냥 떡하니 보이는 것에서 창이 새로 뜬 것마냥 표시해줍니다.

그런데 저 이미지 창은 아쉽게도 드래그로 이동은 안되네요... 그저 이미지인 듯합니다.

뭔가 심플하니 괜찮네요. 단순하면서도 깔끔해서 직관적이고 좋군요.

관심 태그를 등록하는 것도 단순합니다. 그냥 입력하면 되네요. 관심 태그의 사용방향은 여러가지가 있을 듯합니다. 이 관심 태그를 등혹한 경우 이 관심 태그를 이용해서 같은 태그가 등록된 다른 사람들의 윙박스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관심 태그의 항목을 눌러주면 같은 태그를 쓰는 다른 분들의 윙박스가 나옵니다만... 아직 윙박스를 확인한 분들도 적을테니 벌써부터 기대하기는 좀 그런 것 같네요.
4. 배경음악 등록 & 사진 등록 & RSS 등록

이번에 추가된 기능 중에 눈에 띄는 기능입니다. 자기가 등록한 배경음악을 남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능이 참 맘에 듭니다.
그럼 배경음악부터 하나 올려봐야 겠네요.

등록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리고 등록하고 나면,

바로 리스트에 나옵니다. 무려 여러개 등록이 가능합니다...=ㅁ=!!
사용자 등록을 지원하는 데도 많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등록하려면 다른 음원 업체에 서비스를 맏겨서 구입하게 하는 방법이 많다보니 솔직히 이런 배경음악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딱 맘에 드는 기능입니다. 그런데 이런걸 원하는 분들이 많은지라 위젯으로 분리되지 않으면 소스만 쏙 빼다가 블로그에 박아버리는 경우가 생길 것 같아서 좀 걱정이 되기도합니다. 단순히 배경음악만 넣기 위해서 이것만 빼가면 스토리지 운영에 필요한 광고노출을 제대로 할 수 없다보니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아, 그리고 랜덤 재생기능이 있으면 어떨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리스트가 많아지면 단순히 순차 재생보다는 랜덤 재생이 더 효과가 좋을 듯하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이 기능은 참 좋네요. 페이지 전체를 한번에 로드하는 구조가 아니라서 어떤 난리를 치더라도 재생 중인 음악이 절대로 끊기지 않습니다!!
그러면 사진을 하나 올려봐야 겠습니다.

사진 등록은 아주 단순합니다. 그냥 창 하나로 다 끝납니다. 제목을 쓰고 파일을 찾아준 다음에 사진설명을 간단하게 남기면 바로 끝나네요. 그런데 파일크기가 800KB 이내다보니 요즘 고해상도 모니터에 맞게 만드는 고화질의 PNG 이미지 등록은 조금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JPG도 이정도 크기를 100% 퀄리티로 압축하면 복잡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색상이 화려하고 화사하면 JPG도 1MB는 가뿐히 넘는 경우가 많은데 조금은 작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뭐... 그런 고해상도 이미지를 보이는 방법은 많고 여기는 앨범으로 이용하게 만들었다보니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사진첩에 벽에 내걸만한 큰 액자에 걸 사진을 끼워 넣을 필요는 없을테니 말이죠.

빨간 박스 안에 있는 부분은 윙박스 좌측에 등록된 모습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 앨범으로 들어가게되고 상단과 하단에 있는 섬네일 리스트에서 이미지를 골라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또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표시해줍니다.
그러면 다음으로 RSS를 등록해 봐야겠습니다.

RSS 등록도 매우 간단하게 되어 있네요. 그냥 RSS 피드 주소 입력을 하거나 등록되어 있는 블로그라면 ID 혹은 포워딩된 호스트 이름만 있어도 바로 등록이 됩니다. 제공되는 간편 추가 리스트는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다음 블로그, 티스토리, 이글루스, 싸이월드 페이퍼 이렇게 있네요. 다른 블로그들도 많으니 점차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이글루스 블로그를 등록해 봤습니다. 등록 후에는 좌측 메뉴에 있는 My RSS를 통해서 피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저 등록 하나만 해본 감상으로는... 새로운 포스트 표시기능만 없을 뿐이지 다른 리더기들 보다 훨씬 좋네요. 가볍고... 바로바로 창넘어가는 데다가 포스트 쓸 때 쓴 스타일들을 깨뜨리지 않고 그대로 보여줍니다. 단지 아쉬운 점은 가로 크기는 고정형태인데 포스트에 사용된 이미지가 클 경우에는 잘려서 나오네요. 고정형이다보니 이미지 리사이징 기능이 있으면 더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관리가 조금이라도 편해지도록 OPML을 지원 해줬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5. 윙박스 전용 레드윙

자신의 레드윙이 나오도록 바뀌었습니다. 기존의 윙박스 라운지는 마이윙 메인에만 남아 있구요. 이 레드윙은 그저 접속자를 표시해주는 기능으로 기능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능은 윙박스에서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윙박스 내부 광고의 표시로 이 전용 버전에서는 광고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에 따라서 위에서도 쓴바와 같이 줄글, 쪽지 기능들 마저 없습니다. 윙박스 안에 다 있으니 상관은 없겠습니다. 이 레드윙이 심플하다고해서 따로 분리해서 쓰면 약관 위반이니 정상적으로 발급된 코드로 레드윙을 설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공지사항을 바로바로 표시해주니 이것도 괜찮네요. 상단의 공지사항을 클릭하면,

바로바로 이렇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팝업창도 다른 창들과 같이 내부에 바로바로 나오며, 이동은 되지 않습니다...[...]
6. 카운터 & 방문자 & 인기 포스트

카운터는 윙박스 내부 카운터입니다. 흔히 알고 있는 카운터와 같은 기능입니다. 다녀간 사람은 마이윙 서비스에 로그인한 분이 접속하면 최근 방문자 순으로 표시됩니다. 그런데 아직은 방문한 분이 없네요.
그리고 가장 의야해 할지도 모르는 인기 포스트 TOP10은 무얼까 하는 분들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기존의 윙박스를 알던 분이면 더 그렇겠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다음에 소개할 포스트 등록기능 입니다.
7. 포스트

포스트 작성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포스트 작성 기능마저 단순한 수준인지라 고급 에디트 기능이 없어서 불편하기는 하지만 간단한 포스트는 작성 가능한 수준입니다. 일기장으로 쓰면 딱일 듯 싶기도 하네요.

링크 입력, 사진 등록, 동영상 링크와 서식 제거 기능을 제공해 줍니다. 링크와 사진, 동영상은 아주 기본적인 기능만 제공해주는 수준이고 웹에서 붙여넣기를 할 것으로 예상을 했는지 서식을 제거하는 기능을 제공해주네요. 웹에 있는 것을 바로 적용하면 그 서식 때문에 깔끔하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 문제 때문인 듯합니다. 그런데 에디트 기능이 많이 빈약한지라 그부분이 많이 아쉽네요. 적어도 폰트 설정, 사이즈 설정, 정렬 정도가 추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포스트를 작성하는 기능이 있으면 블로그의 기능인 핑백 보내기, 트랙백 보내기 등도 추가되어야 할 것 같네요.
대충 오늘 둘러볼 수 있는 부분은 다 둘러봤습니다. 아직 추가될 기능이 더 있는데 차근차근 추가해 나간다고하니 더 좋은 모습 보여줄 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일단 이전에 공지한 기능이 전부 구현된 것도 아니구요. 아직 윙팩의 막강한 기능이 추가가 안된 상태이다보니 조금은 싱크가 안맞는다고 해야하나... 약간 그런 느낌입니다만 윙팩이 등장하면 해소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윙박스에 자동 로그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윙박스에 자동 로그인 기능을 설정해 두면 이 후부터는 레드윙도 자동 로그인이 됩니다. 그동안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자동 로그인 기능의 구현으로 불편한 로그인 과정이 줄어들어서 참 좋네요.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Miwing의 두 번째 서비스 윙박스 - 가입부터 사용까지 by 까마귀
- 레드윙을 버리다! by uvision
- 윙박스 리뷰 당첨자 발표가 나왔습니다. by 까마귀
- 레드윙의 새로운 서비스 [윙박스] by 골디
- Miwing, 윙박스의 리뷰를 쓰고 선물 받아가세요. by 까마귀
">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55호 - 2008년 1월..
주요 블로깅 : 맥월드 2008 소식 : 14일(현지시간)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한 맥월드 엑스포에서 애플의 스티브 잡스 CEO가 여러가시 소식을 내놓았습니다. 맥월드 행사에 관한 총정리 블로깅은 낚시로그에서 보실 수 있으며, 스티브 잡스의 기조 연설을 60초 분량으로 축약 편집한 동영상을 보시려면, 미니님의 맥월드 스티브 잡스의 60초 키노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비즈니스 관점에서 이번 맥월드를 명쾌하게 분석한 블로깅으로는 Sonar & r......more
쓸만해보이는......네이버블로그에서 이사가버릴까나? ㅎㅎ
오늘이 2008년 10월 29일인데
지금 마이윙이 뭔가 이상해요, 접속자수가 줄지는 않고 늘기만 하더군요;;
지금 여기를 봐도 그런느낌인데, 뭔가 잘못된게 아닌가 싶어서 하나 적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