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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짜로 공개된 버전입니다.
WHQL의 인증을 앞둔 드라이버로 인증이 될경우 이 버전이 정식 버전이 됩니다.
정식 인증서가 들어가다보니 인증되면 새로 업데이트 되긴 할겁니다.
ForceWare Release 169 WHQL Candidate
| 버전: | 169.21 |
| 배포 날짜: | 2007년 12월 11일 |
| 운영 체제: | Windows Vista 64-bit |
| 언어: | 한국어 |
| 파일 크기: | 70.1 MB |
릴리스 하이라이트:
- 지포스 6, 7 및 8 시리즈 GPU를 위한 WHQL 인증대기 드라이버.
- 지포스 8800 GTS 512 GPU를 위한 지원 추가.
- 최신 다이렉트X 9, 다이렉트X 10 및 OpenGL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추천 드라이버.
- 수많은 종류의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 개선. 특장점, 드라이버 핫픽스 및 알려진 문제점 등 보다 자세한 정보는 릴리즈 문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 영문(영어) 운영체제를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은 알맞은 언어를 선택할 수 있는 인터내셔널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하십시오
현재 NVIDIA의 베타 드라이버 공개 페이지에 등록되어 있으며,
XP, VISTA의 모든 버전에 대해서 드라이버가 등록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위 설명은 제가 사용하는 윈도우 버전에 대한거니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위 설명대로 특별한 사항은 호환성 개선과 GeForce 8800GTS 512MB의 지원 추가입니다.
다운로드 페이지: http://www.nvidia.com/Download/betadrivers.aspx?lang=e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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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6000 시리즈는 이미 드라이버 개발은 끝난걸로 알고 있습니다. 호환성 정도만 수정되는 걸로 알고 있구요.
TNT2 그래픽카드 처럼 드라이버자체가 아예 안나오는것이.. 끝났다고 볼수 있씁니다..
저는 6600급 카드를 쓰는데 169.21 버전을 설치해서 쓰고 있거든요..
드라이버 개발 자체는 추가적으로 이루어지는 점은 없습니다. TNT2 의 경우에는 드라이버 호환성 제공도 종료된 시점이구요. 추가적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은 7시리즈와 8시리즈의 추가 호환성 확보와 비스타와의 호환성 정도가 주된 수정내용입니다. 아직 장치의 지원이 끝난게 아니기 때문에 호환성 패치는 계속 되고 있는거구요. 호환성 패치 말고 기능적인 패치는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기능 추가나 수정이 없는 상태를 드라이버 개발이 끝났다고 하는 것이고 호환성 개선의 패치까지 없어지는 시점을 장치 지원이 끝났다고 하는겁니다. 아예 안나오는 것만이 개발이 끝난 것은 아니라는 거죠. 보통은 해당 시리즈의 마지막 코어 제품이 출시된 후 주력 상품이 변경될 때까지 드라이버의 기능개선이 이루어지고 그 이후로는 호환성 패치만 하게됩니다. 모든 장치의 드라이버를 개발하려면 인력이 너무 많이 들어가게 되거든요. 기능적인 것과 장치 지원을 똑같이 보면 안됩니다.
그리고..
제가 네이버에서 6600급 카드에 최적화된 드라이버를 추천 받아서.. 설치 해봤지만.. 특히..
니드포스피드 언더그라운드1 할때 약간 끊김이 있어서... 바로 169.21 버전을 설치 하고 난뒤부터.
끊김은 없어지고... 매끄럽게 잘돌아 갑니다...
위에서도 말했었죠. 드라이버 개선이 아니라 장치가 지원되는 동안의 호환성 확보는 지속적으로 제공됩니다. 현재 비스타는 발견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수정되는 중이고 개선되는 사항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3D 그래픽 그릴 때 발생하는 프레임 드롭이 있고 그 문제를 자동 업데이트와 최신버전 드라이버에서 개선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동작에 필요한 호환성 확보라고 MS에서도 밝혔죠. 드라이버의 자체 기능의 문제가 아니라 기존의 기능이 더 원활하게 돌아가게 하기 위한 호환성 확보일 뿐인거지요. 비스타의 자체적 문제로 3D 프레임 드롭이 있고 그걸 해결한다는 내용의 핫픽스가 존재합니다.
6000 시리즈도 초기에는 비스타의 에어로 글래스 모드를 제대로 지원하기 위해서 기능적인 개선이 있었고 정상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추가 호환성 확보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릴리즈 노트를 확인해 보시면 지원하는 드라이버에서만 6000대 시리즈가 존재할 뿐 추가/수정 부분에는 존재하지 않는 부분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기능 개선이 이루어지는 부분은 릴리즈 노트에 공개되고 있으며 그 이외의 드라이버는 추가 호환성만 확보하거나 새로운 게임에 필요한 프로파일 제공뿐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말 씀드리면 비스타에서는 아직 장치의 성능을 다 끌어내지 못한 부분이 많은 관계로 무조껀 최신버전이 퍼포먼스가 좋게 나옵니다.
뭔가 제대로 말을 이해 못하신 것 같은데 드라이버 개발은 OS에서 장치가 동작을 정상적으로 하기 위한 베이스 개발을 얘기하는 겁니다. 주력 제품이 옮겨가는 단계에서는 이미 이전 제품은 OS 지원을 위한 베이스는 완성된 관계로 추가 호환성 제공만 이루어지는 것이구요. 큰 문제가 없는한 장치지원 종료 전까지 지속됩니다. 그의 예로는 XP에서는 일정 버전이상의 드라이버를 사용하더라도 6000 시리즈에서의 성능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비스타는 위에 말한대로 비스타 자체의 결함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알게 모르게 핫픽스가 계속되고 있고 그에 맞춰서 호환성을 확보한 드라이버를 지속적으로 배포하는 것에서 실 성능 차이가 날 뿐입니다.
그리고 언더그라운드에서 보인 끊김부분은 비스타에서 본래 있던 프레임 드롭 문제였을 것이고 그 전에 쓰던 드라이버가 핫픽스된 내용을 제대로 지원해주지 않아서 프레임 드롭이 있던걸로 보입니다. 최신 드라이버는 그 부분을 제대로 지원해주는지라 프레임 드롭현상이 적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버 버전마다 최적화 프로파일의 내용이 일부 변경되는데 그 문제일 것 같군요.
2D게임의 화질이 많이 달랐습니다... 169.21 버전 쓸때는 2D 색감이 뚜렷하고 좋았었는데..
81.98버전을 설치 해서 써보니...2D색감이 뿌옇게 나오고..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게임하는 유저들은 3D그래픽 구동할때 매끄럽게 된는것을 원합니다..
구형 드라이버를 설치 해서 끊기는 현상이 생기는것은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말했죠... 169.21 버전을 설치 후 부터 니드포스피드 언더그라운드1 게임 할때 끊김현상이
없어 졌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사람은 거짓말을 해도 기계는 절대로 거짓말을 못합니다...
출시된 시점을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 됩니다. 81.98 버전이 공개되던 시점에서는 6000 마지막 시리즈가 출시되던 시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새로히 출시되던 주력 제품이 7000 시리즈였구요. 7000 시리즈는 6000 시리즈와 별반 다를게 없는 같은 DX9.0c 기반입니다. 성능상 차이가 있을 뿐이지 결국은 같은 기반인지라 드라이버 개발시 같이 개발했습니다. 그리고는 현재는 8000 시리즈로 넘거 갔습니다. 8000 시리즈는 DX10 기반으로 드라이버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6000 시리즈는 이미 단종이고 7000 시리즈도 재고말고는 없습니다. 이미 기반을 다 다진 하드웨어에 개발인력을 투입할 정도로 자본을 사용할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하드웨어 기술 지원이 되는 동안에는 최소한의 인력만 남겨두고 호환성 확보정도에만 주력하는게 현실입니다. 이 부분은 드라이버 무료 제공정책이 이루어지는 동안 앞으로도 계속 지속됩니다. 그리고 81.98 버전과 169.21 버전을 비교하면 당연히 그런 차이가 생깁니다. 169.21 버전은 이전버전들에서 개량된 모든 내용을 포함하고 있고 위에도 말했던 게임내 사용되는 프로파일이 갱신된 버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좋은 성능을 보여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비스타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던 이유는 최신 버전 드라이버는 비스타의 호환성에 주력을 한 드라이버로 XP용 드라이버는 추가장치 지원과 일부 게임에서의 호환성 확보, 갱신된 게임 프로파일 지원정도가 전부이니 참고하세요.
업계에서 아주 당연한 일에 더 댓글 달리면 삭제 들어갑니다.
물론 81,98 버전이 지포스 6000 시리즈에.. 안정적 이겠지만... 최신 3D 게임할때는 상황이 달라 집니다..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 게임이 실행 되다가 튕기는 현상-> 그래픽 깨짐현상. 발생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안정적인 드라이버라고 해도..어떤 게임을 하는냐에 따라.. 오히려 역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그
지포스2 MX 440 에서 하우스 오브 데드3 게임을 설치 하고.. 실행을 하는데.. 계속 튕기는 현상을 반복하면서.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VGA카드 드라이버를 93.71 버전 높은것으로 받아서.. 설치하고.. 다시 시도 해보니... 게임이 정상적으로 실행이
되었던 것이 었습니다..
지포스2에서 데드3 게임이 안되었던 이유가... 제일 안정적인 버전 낮은 구형 드라이버 때문 이었습니다..
아무리 그 드라이버가 지포스 6000시리즈에 안맞다고 해도.. 최신 3D 게임할때는 도움을 많이 줍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죠. 장치 지원이 되는 동안에 보고된 호환성 문제는 해결해준다고... 그리고 최신의 게임에 필요한 프로필은 당연히 최신버전에만 있습니다. 최신 3D 게임할 때 도움되는 이유가 이때문이구요.
개발 단계라는 것은 드라이버의 자체적 기능의 구현과 해당 단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고 그게 완료되면 그 이후로는 거의 호환성 확보만 이루어집니다. 이미 주력 제품이 바뀐 경우에는 더 더욱 그렇구요. 아직 돌아다니고 있는, 많이 사용되는 제품에 대한 지원이 없으면 인지도만 안좋아질 뿐이기 때문에 주로 이런 정책을 씁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많이 줄어서 제품 지원조차 필요 없어진 단계에서는 호환성 문제 해결조차 안해줍니다.
제가 한 말들을 반도 이해 못하신 것 같은데... 위에 제가 쓴 글들을 제대로 읽어보셨는지 의심 스럽군요. 전 최적화 드라이버 그런거 신경 안씁니다. 오래됐으면 그만큼 그 이후에 나온 드라이버에서 제공되는 프로필은 가지고 있지 못하고 드라이버에서 필요에 의해서 수정된 부분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문제가 생기죠. 이에 관한 내용도 위에 이미 썼습니다. 지포스2에 대한 에피소드 그런거 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런거 관련된 내용도 위에 이미 썼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