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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wing의 두 번째 서비스 윙박스 - 가입에서 사용까지
Miwing의 두 번째 서비스 윙박스 - 활용편

이 전에 썼던 Miwing의 두 번째 서비스 윙박스 - 가입에서 사용까지의 후편입니다.


현재 윙박스를 보자면 미묘하게 부족한 부분이 여럿 보입니다. 그래서 그 미묘한 부분을 대신 할 수 있는 팁들을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대단한 것들은 아니지만 잘만 사용하면 더 할 나위없는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1. 프로필 사진

프로필 이미지의 전체 이미지 표시

프로필 사진을 클릭하면 전체 이미지가 보여지는 것은 알고 있었는지요? 프로필 사진을 클릭 해보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아서 아직 잘 모르고 있으신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 됩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틀에 맞춰서 축소되어 있던 이미지의 전체 이미지가 화면에 표시됩니다. 브라우저 보다 큰 이미지는 좀 더 축소해서 나오면 좋을 듯 하지만 그런 기능은 아쉽게도 없네요. 브라우저 화면보다 넓은 이미지는 스크롤바가 생깁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창크기에 맞춰서 확대 축소 버튼을 쓸 수 있게 바뀌었으면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2. 미니메일로 즐겨찾기 사용

즐겨찾기[북마크] 기능이 아직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차후 친구 추가 기능과 함께 추가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아직 그 기능이 없는 만큼 조금은 다른 방법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 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만 자신만 보는 방법으로 미니메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니메일 보내기 예

위와 같이 짦막하게 라도 미니메일을 자주 방문할 윙박스에 들어가서 보냅니다. 그리고 자신의 윙박스로 돌아와서 확인해 보면,

자신의 윙박스의 미니메일

위와 같이 보낸 미니메일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닉네임을 클릭해서 상대방의 윙박스로 이동이 가능해집니다. 이 방법으로 상대 윙박스를 즐겨찾기[북마크] 할 수 있습니다. 또 이렇게 하게되면 상대도 받은 메일을 이용해서 같은 방법으로 상대의 윙박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서로 이웃과 같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받은 사람의 미니메일

3. 윙박스 라운지의 줄글로 즐겨찾기[북마크] 사용

윙박스 라운지의 줄글을 이용해서 즐겨찾기[북마크]와 비슷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레드윙의 줄글은 줄글을 쓴 페이지를 링크해 준다는 것을 이용한 것인데요. 자신과 상대만 즐겨찾기 처럼 이용하는 것이 아닌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링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운지의 줄글을 이용합니다.

줄글을 남기면 현재 페이지의 링크와 함께 줄글이 기록됩니다. 레드윙의 기본 기능이기도 하구요.

줄글을 남겨 봅니다.

줄글을 남기면 현재 페이지와 전체 페이지에서 줄글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줄글을 클릭하면 새창과 함께 줄글이 남겨진 페이지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남겨진 줄글에는 이렇게 페이지의 링크가 같이 남게된다.

전체페이지 줄글 보기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확인과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을 활용해서 자기가 방문하는 윙박스를 다른 사람들에게 홍보(!?)하는 효과도 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가는 윙박스라면 윙박스에서 줄글 남기기로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즐겨찾기[북마크]를 만들어 보는 것도 어떨까 싶습니다.

4. 토크박스 방문자의 윙박스 구경가기

윙박스에 들어오게 되면 토크박스가 공개되어 있을 경우에 자동적으로 대화방에 들어와집니다. 비밀방일 경우에는 비밀번호를 넣을 경우에 입장이 이루어집니다. 현재 토크박스에 들어와 있는 사람은 우측에 리스트로 표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와 닉네임으로 표시되는데 마이윙에 로그인된 상태라면 닉네임을 클릭하는 것으로 상대방의 윙박스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방문자의 닉을 선택

이 방법으로 상대방의 윙박스로 이동을 할 수 있으며, 대화중에 상대 윙박스로 이동해서 방문을 알리는 줄글을 남기는 등의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 방법으로 이동한 윙박스에서 위에 2, 3번 활용 방법을 사용하면 나중에도 쉽게 방문자의 윙박스로 이동이 가능해 집니다.


그다지 특별할 것 없는 활용 팁이었습니다만 잘만 이용하면 아직 기능이 부족한 윙박스를 조금 더 유용히 쓸 수 있을 거라고 생각듭니다. 앞으로 추가될 친구 추가 기능과 북마크 기능이 있으면 이 방법은 더 이상 빛을 볼 수 없겠지만 윙박스에 윙박스 라운지가 계속적으로 남아있는 이상은 3번 팁은 계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나중에 친구 추가와 북마크 기능이 생기면 자신의 레드윙이 위치하게 될것 같지만 그 전까지는 유용히 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by 까마귀 | 2007/12/08 08:54 | 잡다한 이야기들 | 트랙백(1) | 덧글(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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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wing의 두 번째 서비스 윙박스 - 가입부터 사용까지 Miwing의 두 번째 서비스 윙박스 - 활용편 1 동명의 다른 업체의 웹 하드 서비스와는 다른 서비스입니다. 마이윙의 두 번째 서비스 윙박스입니다. 레드윙을 사용하던 사용자라면 윙박스를 자동적으로 받게 되어있으니 추가적인 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윙박스는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한지라 공지에 올라온걸 확인하자마자 바로 확인해 봤습니다. 윙박스 메인화면 윙박......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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